교회 창립

1909년 대구 남성정(南城町)교회(현 제일교회)의 미국에서 온 안의와(아담스) 선교사가 박명규, 박희관(朴喜觀), 박순길, 김태광, 김임이, 조선이 외 20명의 협조로 교회를 정식으로 설립.
대지 159평과 초가 4칸을 구입하여 와가 18평을 신축함. 공사에 미국 선교사 방해법(邦惠法, Rev. H.E.Blair)이 건축비의 반액을 헌금.

안의와 선교사